1.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누구인지 모른다.
2.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.
3.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안 하거나, 그냥 남을 따라 하거나 남이 시키는 걸 한다.
4. 그리곤 그런 자기의 모습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인다.
5. 더더욱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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